단위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왔다

  • 전 프로젝트 때 걱정했던 부분을 보완한 팀을 배정돼서 팀에 대한 만족도는 높다.
  • 아직 정식으로 시작도 하기전인데 거의 다 완성이 되었다.

코딩테스트 시험을 다시 봤다.

  • 뭔가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다.
  • 그래도 전보다는 점수가 올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인강 + 복습시간을 더 늘려야겠다.
  • 코딩테스트 스터디는 이제 할 게 없어서 안 하기로 스터디원들과 합의를 했다.

누나집에서 하숙을 시작해서 공부시간이 늘었다

  • 철산에 있는 누나집에서 2달간 하숙을 하기 시작했다,
  • 항상 8시 반이면 다음날 등원을 위해 집에 가야 했지만, 이제는 9시 반 넘어서 퇴원을 해도 다음날 아침 운동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 늘어난 공부시간을 이용해서 코딩테스트 알고리즘 공부를 더 늘려갈 생각이다.

늘어난 공부시간으로 Wakatime 전세계 9948등을 달성했다.

  • 코딩시간을 알려주는 Wakatime 앱에서 전세계 9948등을 달성했다.
  • 예전에 500등인가까지 올라간 기억이 있는데, 주말에도 조금씩 공부를 더 진행해서 500등 안쪽으로 들어가기 목표를 잡아야겟다.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봤다

  • 4년 전인가.. 개발자로 취업을 위해 필기만 따놨다가, 취업이 돼버려서 실기를 유기한..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다시 봤다.
  • 전에 볼 때는 서울인근에 시험장이 없어서, 충청도쪽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CBT로 봐서 자리가 널널 했다.
  • 시험장에 필기구를 들고갔다가 '필요없네' 라고 생각하고 가방에 집어 넣었는데, Python, Java, C 언어 출력 문제가 있어서, 암산으로 하기가 어려웠다.
  • 4년 개발 경력과 4년전 공부했던 기억만 가지고 시험을 보러 갔는데 '어? 떨어지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문제난이도가 좀 있었다.
  • CBT로 진행이 되어서 가채점 결과가 바로 나왔는데, 다행이 걱정했던것 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서 턱걸이 합격을 할 수 있었다.
  • 이제 4월에 있을 실기시험도 보고 바로 다시 취업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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