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씨
2026. 1. 25. 22:04
2026. 1. 25. 22:04
RAG를 배움과 동시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교육과정 복습도 정신이 없지만, 사이드 프로젝트로 AI소개팅 앱을 만들기로 했다.
- 정신이 진짜 없다. 하루하루 하는게 다 달라서 복잡하지만, 언젠가는 적응이 되겟지.. 하고있다.
- 월요일은 코딩테스트 스터디가 있다.
- 어쩌다 보니 22기 유일하게 남은 공식 스터디이다..
- 사실 유기하고 싶다... 이제 알고리즘은 대강 알고, 스터디에서 내가 얻는 강점이 부족한것 같다.
- 코딩테스트는 인강으로 대체할까..? 생각중이다.
- 화요일은 개인복습 + 코딩테스트 인강을 시청한다.
- 개념적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복습하고, 코딩테스트 인강을 시청하고 공부한다.
- 코딩테스트 인강도 아는것도 다시 개념적인 부분을 살피기에 좋은것같다.
- 수요일은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원래는 없었던 프로젝트 인데, 같은 기수동기끼리 대화하다가 "어? 재밋겠는데?"로 시작하게 되었다.
- AI로 채팅을 분석해서 알맞는 사람을 추천해주는 소개팅 어플을 만들려고한다.
- 여기서 더해서, 현재 소개팅 대화 데이터가 없기때문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RAG 를 사용하여, 데이터셋을 모을수 있는 간단한 게임 같은것을 만들어 보고있다. (개발 준비의 준비 단계..🫠)
- 데이터 수집용이므로 서버를 따로 띄워놓지는 않고, streamlit cloud 로 배포할 생각이다.
- 목요일은 주중에 못다한 공부를 다한다.
- 금요일 + 토요일은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한다... 아님 내가 고장날것 같다,..
- 일요일은 대체로 회고 + 복습을 한다
좋은소식은..
- 기존에는 성남에서 독산까지 왕복 3~4시간 정도 소요됬는데, 누나집에 3월 말까지 하숙을 하기로 해서, 통학거리가 왕복 1시간으로 줄었다.
- 물론 내일 처음으로 통학을 해봐야지 얼마나 괜찮아졌는지 알 수 있지만, 일단 지금까지보다는 훨씬 체력적인 부담이 적어질것을로 예상된다.
- 지금까지는 9시 반까지 학원에 남으면 집에 11시 넘어서 도착한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9시 반까지 학원에 남아서 공부 할 수 있다(의지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