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 프로젝트 주간이 시작되었다.

  • 단위 프로젝트의 주제는 자동차 관련 어떤것 으로 정해져 있어서 주제를 선정하기가 어려웠다.
  • GPT의 도움을 받아, 팀원들과 전기차 통합 정보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다.

프로젝트에서의 잘한점

  • 일단 Python은 아니지만,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내가 자연스럽게 팀장이 되었다.
  • 프로젝트의 경험과 DDD를 공부했던것이 생각이 나서, 일단 기본 구조를 도메인 별로 구분해서 만들기로 결정했다.
  • 아직 코딩이 익숙하지 않은 팀원들에게는 일단 구조 파악부터 진행시켯다.
  • 구조 파악이 완료된 팀원에게는 조금씩 숙제 내듯이 업무 분담을 했다.

이번 단위 프로젝트에서 아쉬운점

  • 처음에는 나 포함 5명인 조로 구성되어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사항들이 많았는데, 팀원의 이탈으로 인해 원하는 기능을 다 구현할 시간이 부족했다.
  • 내가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조금 더 완벽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생각이 들었다.
  • 하지만 나도 아직 Pytho을 Python 스럽게 쓰는것과 Dynamic Typing에서 객체간 정보를 주고 받는것에 익숙하지 않다.(빨간줄 못참음)

아쉬움을 보완하기 위한 앞으로의 노력

  • 일단 나 자체가 조금 더 Python과 친해져야 할것 같다. 프로그래머스의 기초문제부터 다 풀고, 천천히 레벨을 올리는 식으로 진행 할것이다.
  • 문제만 푸는게 아니라, GPT와 다른사람의 문제풀이를 보고 좀 더 Python 스러운 코드를 짜기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 아직 초반이고 부족한점은 많다. 하지만 시간도 많으니 시간을 갈어 넣으면 어떻게든 된다. 끝까지 갔을때, 최대한 많이 빨아먹고 수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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