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씨
2025. 11. 23. 16:43
2025. 11. 23. 16:43
어느덧 4주차
이번주의 긍정적인 부분
- 어느정도 Python에 적응했다.
- 그런데 이제 데이터 분석을 시작해 버렸다. 아직 손에 익지는 않지만, 개념적인 부분이 어렵지는 않은데, 용어가 아직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좀더 시간을 써야할 것 같다. 일단 머리속에 집어넣으면서 책도 볼 예정이다.
- 코딩 테스트는 여유 시간이 있을때, 일과시간 이후에 계속 도전하고있다.
이번주의 아쉬운점
- 코딩테스트의 문제들이 이제 시간을 갈아 넣는다고 풀 수 있는 문제는 거의 다 푼것 같고 이제 알고리즘을 공부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 중간에 국민취업제도 때문에 조퇴를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 이건 뭐 어쩔 수 없는거니깐..
아쉬운 점을 극복하기 위해 돌아오는 주에 할것들
- 알고리즘 책을 하나 사야겟다. 이제 잔머리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원리를 알고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생겼으니.. 저녁을 먹는 시간을 아껴야하나.. 아니면 오고가는 버스 or 지하철에서 봐야하나 그건 좀 고민을 해봐야겟다..
- 주말간에 지인 네이버 개발자에게 본인이 어떻게 이직을 성공했는지 들었다. 뭔가 같이 클라이밍만 하다가 개발얘기를 본격적으로 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간것같다.
- 주간에 공부한 내용을 주말에 하브루타를 이용해서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하는데, 스스로 강제성의 띄우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해야하니, 깊게 공부가 이루어지니 좋은 방법인것 같다. 주중에 같은반 사람들에게 한번 추진해보고 싶다.
- 공부량을 좀 더 늘려야할것 같다.. 나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