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머신러닝 주간이 끝났다.

  • 분류, 회귀, 클러스터링 등 일반 개발측면에서 사실상 쓸 필요가 없었던 항목이라 이해하는데 어려웠던것 같다.
  • 딥러닝에 이제 들어가는데 이것도 아마..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가질것 같다..

알고리즘에서의 문제

  • 스터디 방식을 각자 문제풀이 -> 알고리즘 설명으로 바꿧는데, 확실히 그게 공부에는 도움이 되는것 같다. 깃북에 각자 정리하고 발표하는 형식이다.
    https://s-notes.gitbook.io/notes/algorithm
  • 다들 노션을 쓰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공동작업을 할것도 아니고.. 잔디도 심을 겸 깃북을 전파하고 있다..!
  • 여하튼 이 방식이 공부는 더 되는것 같다. 강사님이 처음에 말씀해주신 하브루타도 잘 이루어지는것 같고, 나도 스터디 작성을 하면서 어떻게 설명을 깔끔하게 할까 라고 생각하면서 정리하니 더 기억에 잘 들어오는것 같다.

문서화에서의 문제점 발견

  • 이렇게 문서화를 해도 아직 부족한것 같다. 우연치 않게 네이버 프론트 개발자의 PR문서를 봤는데, 내 스터디 문서화보다 더 정교하게 써져있는것을 확인했다. (지인 말로는 PR도 문서다! 라는 마인드로 작성한것 같다.)
  • 일단 아직 쪼랩인 내가 만랩 개발자의 노트를 따라가는걸 원하는건 너무 빠른 성장속도를 원하는것 같은데, 다음주에 시작하는 팀프로젝트에서는 PR도 문서화를 잘 해야할것 같다.

이번주의 잘한점

  •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정확히 알았다. 그냥 시간때우기가 아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번주의 아쉬운점

  • 이해는 했지만 방대한 양으로 인해 다 익히지는 못했다.

아쉬운 점을 극복하기 위해 돌아오는 주에 할것들

  • 학원에서 배정해주는 인프런 강의를 활용해서 출퇴근길에 팟캐스트처럼 들을 예정이다.
  • 개념이 귀에 익으면 손에도 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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