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씨
2025. 12. 28. 23:15
2025. 12. 28. 23:15
프로젝트가 성공적? 으로 끝난것 같다.
- 기존에 할 수있는 문서화, 프로젝트 산출물은 잘 나온거라고 생각이 든다.
- 바이브 코딩을 했지만, 단점들이 많이 보였다. 능숙해 지기 전까지는 바이브 코딩을 삼가해야겟다고 느꼇다.
- 기존에 했던 개발과 다른점이 많다.
- 기존 개발은 기능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흘러가고 강점이 강조되지만, 이번에 진행한 머신러닝 프로젝트에서는, 기능이 아니라 데이터를 보고, 어떻게 분석 및 사용해야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아직도 낮선 느낌이다.
- 언어, 구조, 설계부터 심지어 산출물까지 내가 기존에 했던 개발과는 많이 달라서, 그 부분을 확실하게 선을 긋고 가야할것 같다.
이번주의 잘한점
- 프로젝트의 문서화가 잘 이루어졌다.
- Pull Request 문서화, 모델 선택 보고서등 프로젝트 산출물 등이 내가 아는 지식에 비해 만족스럽게 나온것 같다.
이번주의 문제점
- 이게 만족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든다.
- 이번 프로젝트는 개념만 잡고 대부분 바이브 코딩으로 완성했다.
- 내가 LLM을 사용안하고 이정도로 나올 수 있을까? 라는 불확실성이 머릿속에 강하게 남는다
- 나는 개념만 알고 있고 실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데 그걸 LLM을 사용함으로써 익숙한것처럼 보이는게 반칙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쓰는것을 보고 나도 서서히 동화된것 같다.
- 나는 개발자로는 경력이 있지만 머신러닝으로는 초보자이다
- 발표를 마치고 전공을 한 수강생의 질문을 받았을때 “어 그게 맞는데 왜 놓쳤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러고 단위 시험을 봤는데, “이 두개 헷갈리는데? 이거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었고, 점수도 불만족스럽게 나왔다.
- 점수가 불만족스러워서 남아서 공부를 하려하는데, “뭘 공부해야할까?” 라는 의문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 추가로 내가 과연 이걸 수료를 했을때, AI개발쪽으로 갈 수 있을까? 라는 겁이났다.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할일
- 좀 많다.. 일단 심각한 위기라고 느끼고 있고, 현재 상태는 “내가 AI서비스 개발자로 취업이 될까?”이다.
- 자신감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아무래도 비교대상이 선행학습이 많이 된 인원이기 때문에 나도 시간을 갈아넣고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 일단 관련 서적, 영상자료등을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반복 학습이 필요한것 같다.
- 학원에서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특강등도 도움이 될것 같다. 기존개발과 AI서비스 개발은 산출물 부터 다르다고 생각이 들고,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어느 부분에 좀 더 중점을 맞춰야 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다시한번 해답을 내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