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일이 있던 주간

  • 처음으로 우수 회고자가 되었다! 앞으로 블로그 회고 쓰는시간도 한 30분정도로 늘려야겟다..
  • 월요일에 코딩테스트 PCCE를 체험해봤다. 결과는 합격했지만, 만족할 수 없는 Python1이다. 못하겟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빠르게 처리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야겟다.
  • 화요일에는 포트폴리오 특강을 수강했다. 지금까지 알던것도 있었고, 새로운 내용도 있엇는데, 앞으로에 대한 걱정반 기대반이 되는시간이였다.
    • 포트폴리오 특강을 듣고 생각할 거리가 몇개 생겻다.
    • 일단 내가 강의를 수료하고 어느길로 갈지 미리 정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포트폴리오는 서비스기획자, 개발자, Data Analysist를 구분해서 알려주셧는데, 내가 수료후에 어떤 길로 갈지 먼저 정하고,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 어떤점을 내가 중점으로 진행할지 결정을 해야할것으로 보인다.
    • 다음주까지 채용 공고를 보고 어떤길이 나한테 더 유리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좀 가져야할것 같다.
    • 그리고 AI스러운 말투를 빼라고 하시면서 AI탐지기를 알려주셧는데, 내가 내손으로 쓴 저번주 회고 블로그가 AI로 쓸 확률이 높게 나와서 내가 AI스러운건가..?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의문점이 가득했다. 나로써는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글이라 생각을 조금 더 하고 쓴 글이엿는데, 그게 AI스러운거면.. 자소서 쓰고 매니져님들 괴롭혀야겟다.
    • 추가로 백엔드, 프론트, 모바일, DB, 인프라등 조금 등등 깊게 관여하지 않은 기술들에 대해서 걱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강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셔서, 그 부분은 용기가 조금 생겻다. 커리어가 꼬인거라고 생각해서 어느쪽으로도 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용기를 얻었다.

이번주의 잘한점

  • 자신감이 없던 부분에서 자신감을 찾았고,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길을 찾은것 같다.
  • 스터디를 하나 더 늘렷다. 일단 취업부터 하고, 각자 공부한것으로 창업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매주 수요일마다 공부한것들을 각자의 시각에서 수업하는 스터디를 진행할 것같다.

이번주의 문제점

  • 아무래도 이것저것 활동도 많고, 신정도 껴있는 주다 보니, 공부시간이 조금 줄은것 같다.
    • 항상 마지막까지 남고, 가장 먼저 나오는 주가 있던 반면 지난 한주는 그 점이 조금 부족했던것 같다.
  • 아직 서비스기획자, AI 서비스 개발자, DA 중에 어떤길로 가야할지 생각을 하지 못했다. 갈팡질팡 한것 같다.
  • PCCE시험 점수가 만족이 안된다. Python1 이라니.. 알고리즘 공부를 더 해야할 것 같다.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할일

  • 일단 '안힘들다' 라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행동해야할것 같다.
    • 공부시간이 줄어든 이유가 오늘은 시험봤으니깐~ 오늘은 특강들었으니깐~ 이라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줄어든것 같다.
    • 핑계를 줄이고 노력을 더하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가야할것 같다.
  • 쉬는시간에 채용공고를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봐야할것 같다. 아직 목표기업이 없는 나로써 목표기업을 정해놓고 머리박고 달려가면 그 앞에라도 쓰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 알고리즘 공부도 더 해야할것 같다.. 아직 구현력이 부족해서 일단 문제를 많이 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고,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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